최은경, 52세에 쩍 갈라진 복근 비결 “운동 50분만‥이것 중요해”

서유나 2025. 6. 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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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쩍 갈라진 복근의 비결로 '앉아있는 시간 동안의 코어 관리'를 꼽았다.

사진 속엔 필라테스 운동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은경은 "운동 몇 시간 하냐는 질문은 참말로 많이 받는데 일주일에 3, 4회 한번에 50분으로 끝!입니다. 더 하고파도 시간 없어서우리 다 먹고살아야쥬 일해야쥬 ㅋㅋㅋ 운동만하고 살 순 없쥬. 어제도 힐 신고 하루종일 서서 일했더니 허리가 무거워서 살살 달래며 늘리며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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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최은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최은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쩍 갈라진 복근의 비결로 '앉아있는 시간 동안의 코어 관리'를 꼽았다.

최은경은 6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은 저녁스케줄이라 운 좋게 운동 2번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필라테스 운동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최은경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쩍 갈라진 복근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은경은 "운동 몇 시간 하냐는 질문은 참말로 많이 받는데 일주일에 3, 4회 한번에 50분으로 끝!입니다. 더 하고파도 시간 없어서…우리 다 먹고살아야쥬 일해야쥬 ㅋㅋㅋ 운동만하고 살 순 없쥬. 어제도 힐 신고 하루종일 서서 일했더니 허리가 무거워서 살살 달래며 늘리며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운동은 하루에 해봤자 1시간 그 시간의 몇 배나 길게 앉아있는 시간 동안의 관리 역시 너무나 중요합니다. 코어에 집중하며 숨쉬듯 관리해보아요"라며 앉아서 하는 일상 속 관리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은경은 지난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은경은 최근 13년간 진행했던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하차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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