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비인기 스포츠 후원하며 상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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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는 양궁·당구·스노보드 등 각종 스포츠 후원을 통해 마케팅을 넘어 스포츠 저변 확대와 지역 사회 상생이라는 기업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스포츠 후원 활동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 형성 등 다방면에서 기업 가치를 확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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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 종목들에 대한 안정적 지원은 '지속 가능한 후원'이라는 개념에 깊이를 더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넥센타이어는 올 초 대한양궁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양궁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협회 주관 대회에서 인터뷰 배경, 전광판, 제작물 등 여러 방식를 통해 브랜드를 노출시키고 있으며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양궁 후원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는다. 2016년부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양궁대회'에 3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며 양궁계와의 인연을 다져왔다. 유소년 인재 발굴 등을 통해 해당 종목의 끊임없는 성장을 위한 발판도 마련하고 있다.
당구에서도 부산경남권방송 KNN과 공동으로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를 개최해 지역 기반 아마추어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022년 창단 이후 계속해서 활약 중인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과 올해 초에도 유소년을 위한 스노보드 아카데미, 멘토링 클래스를 운영하며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앞장섰다.
이 같은 스포츠 후원 활동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 형성 등 다방면에서 기업 가치를 확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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