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7월부터 '누구나 돌봄 서비스' 운영

최재훈 2025. 6. 18.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의정부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누구나 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시민에게 신체활동 지원, 가사활동지원, 병원·일상업무 동행, 주거 안전지원, 식사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도 의정부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누구나 돌범 서비스 [의정부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누구나 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시민에게 신체활동 지원, 가사활동지원, 병원·일상업무 동행, 주거 안전지원, 식사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수발할 수 있는 가족이 없는 경우, 기존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 중 불가피하게 공백이 발생한 경우 등 신청할 수 있다.

연간 최대 지원 금액은 150만 원이며, 중위소득 120% 이하는 전액, 120% 초과~150% 이하는 50%를 지원한다. 중위소득 150% 초과는 자부담으로 연간 최대 60시간까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또는 시청 복지정책과(☎031-828-4127)를 통해 물어보면 된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