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고무벨트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홍승연 기자 2025. 6. 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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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후 2시 30분쯤 부산 금정구 금사동 고무벨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지만 큰 불길을 잡으면서 현재는 대응 단계가 해제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이번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공장 연구동 1층 배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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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고무밸트 화재
오늘(18일) 오후 2시 30분쯤 부산 금정구 금사동 고무벨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13명과 장비 39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지만 큰 불길을 잡으면서 현재는 대응 단계가 해제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이번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공장 연구동 1층 배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홍승연 기자 redcarro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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