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깔린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포토뉴스]
조병석 기자 2025. 6. 18. 15:35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에 짙은 해무가 깔린 가운데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조병석 기자 chobs@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분당 오리역서 20대女 얼굴에 흉기 공격 30대女, 응급입원
- [단독] 안성 아파트 인근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항공사 기장 살해범 신상공개, 49세 김동환
- BTS, 이번엔 경기도 온다…콘서트 앞두고 숙박·외식업계 ‘훈풍’
- 의왕 인덕원 IT밸리서 추락사고 발생…"사고 파악 중"
- 인천 연수·부평 등 ‘1기 신도시’급 재개발… 생활SOC에 1조4천억 ‘난관’
- 민주 박은미 ‘우세’ vs 국힘 전진선 ‘선두’…양평군 민심 향방은?
-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 안철수 "李대통령의 다주택자 정책 배제, 공무원 주식 투자도 막나”
- 서울~양평고속도로 재추진...3년만에 재개, 양평군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