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흘째 올라 2,970대 마감…코스닥도 상승
이민영 2025. 6. 18. 1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18일 3거래일 연속 올라 2,97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1.89포인트(0.74%) 오른 2,972.19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67포인트(0.57%) 내린 2,933.63으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키웠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08포인트(0.53%) 오른 779.73에 거래를 마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식 시황 (PG) [김토일 제작] 일러스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53452266vxez.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18일 3거래일 연속 올라 2,97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1.89포인트(0.74%) 오른 2,972.19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67포인트(0.57%) 내린 2,933.63으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키웠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08포인트(0.53%) 오른 779.73에 거래를 마쳤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순직경찰관에 "칼빵" 사주풀이 예능…직협 "경찰 가슴에 대못"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킨다" | 연합뉴스
- '음주 역주행·비접촉사고 후 모친이 운전' 자백 요구 20대 기소 | 연합뉴스
-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은 중학생들 소행…불구속 송치 | 연합뉴스
- 부천시의원, 한밤중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송치 예정"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
- 입영일 맞은 20대, 국회 앞 병역거부 선언…"대체복무도 거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