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웬디, 회식비 내려고 눈치싸움까지? 한해 “내가 맏형인데 민망”(컬투쇼)

서유나 2025. 6. 18.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회식비를 내기 위해 눈치싸움까지 하는 가수 이찬원, 레드벨벳 웬디의 미담이 공개됐다.

김태균이 "회식 시작 전부터 낼 마음이 있었다면 들어가면서 카드를 맡기고 들어간다"고 하자 한해는 "그 정도는 생각 못 했다"며 "동생들이 내서 민망했던 에피소드가 떠오른다. 아무튼 잘 먹었다. 웬디 씨"라고 감사 인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찬원, 웬디 (뉴스엔 DB)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회식비를 내기 위해 눈치싸움까지 하는 가수 이찬원, 레드벨벳 웬디의 미담이 공개됐다.

6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해는 KBS 2TV 예능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 회식 자리에서 생긴 민망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해는 "이찬원, 웬디, 대니구 씨와 회식을 했다. 회식 인원이 많았다. 먹다가 갑자기 찬원 씨가 사라지더라. '어디 갔지?'했는데 딱 오더니 '계산 하려고 했는데 웬디 씨가 먼저 계산을 했다'더라. '밥값이 많이 나왔는데 웬디 씨가 사서 민망해졌다'고 하는데 제일 형인 제가 민망해지더라"고 토로했다.

"찬원이가 제일 동생인데, 찬원이도 사러 갔고 웬디 씨가 먼저 계산을 했는데 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라고 민망한 포인트를 전한 이찬원은 "저도 계산할 생각이 있었다. 대충 식사가 마무리되고 사려고 했다"고 해명했다. 심지어 "하필 내가 아주 회를 맛있게 먹고 있었다"고.

김태균이 "회식 시작 전부터 낼 마음이 있었다면 들어가면서 카드를 맡기고 들어간다"고 하자 한해는 "그 정도는 생각 못 했다"며 "동생들이 내서 민망했던 에피소드가 떠오른다. 아무튼 잘 먹었다. 웬디 씨"라고 감사 인사했다.

이런 한해는 황치열이 "잘 먹는 것도 좋은 거다. 많이 먹어주면 된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하자 "무슨 말이시죠?"라고 대놓고 의아해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