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인하공전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마지막 주자 동참

권태혁 기자 2025. 6. 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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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업전문대학은 김성찬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총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는 단지 통계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갈 사회이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라며 "이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을 나누고, 변화를 만들고, 길을 찾아야 한다. 인하공전도 그 길을 찾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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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복지인재원 주관 릴레이 캠페인
"저출생과 고령화는 우리가 살아갈 미래...함께 길을 찾겠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가운데)이 홍보대사 '인하랑' 학생들과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피켓을 들고 있다./사진제공=인하공전

인하공업전문대학은 김성찬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시작됐다.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권민희 연성대 총장의 지목을 받은 김 총장은 캠페인의 마지막 주자로 참여했다. 인하공전 홍보대사 '인하랑' 소속 학생들도 함께했다.

김 총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는 단지 통계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갈 사회이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라며 "이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을 나누고, 변화를 만들고, 길을 찾아야 한다. 인하공전도 그 길을 찾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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