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식X영범 뭉쳤다…박보검·이준영, '나였으면' 컬래버 음원 발매

정혜원 기자 2025. 6. 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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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이준영이 컬래버레이션한 무대가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18일 KBS2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측은 "'이준영 - 나였으면(피아노 BY 박보검) [THE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음원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게스트 아티스트 무대에서 꾸준히 피아노를 연주 해온 것은 물론,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진정성을 드러내온 만큼 박보검이 이준영과 함께 선보일 '나였으면' 음원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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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왼쪽), 이준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검과 이준영이 컬래버레이션한 무대가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18일 KBS2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측은 "'이준영 - 나였으면(피아노 BY 박보검) [THE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음원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해당 곡은 지난 4월 25일 방송에서 배우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선보였던 무대로, 방송 직후부터 화제를 모으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준영은 이날 무대에서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원곡자인 나윤권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박보검은 직접 피아노 연주에 참여하며 풍성하고 감미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두 배우의 시너지는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기며 유튜브 숏츠에서 120만 뷰를 넘기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은 극중 애순(아이유)의 남편 관식의 청년 시절을, 이준영은 관식의 딸 금명(아이유)의 약혼남 영범 역을 맡아 열연한 인연이 있어 이번 무대와 음원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박보검은 ‘더 시즌즈’ MC 가운데 처음으로 피아노 연주에 참여한 음원을 정식 발매해 이목을 끈다. 그동안 게스트 아티스트 무대에서 꾸준히 피아노를 연주 해온 것은 물론,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진정성을 드러내온 만큼 박보검이 이준영과 함께 선보일 ‘나였으면’ 음원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해당 음원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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