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장윤주, 보디프로필급 수영복 사진 공개…'원탑 모델' 포스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6. 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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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독보적인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8일 장윤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감각적인 수영장 공간에서 촬영한 전신 컷을 공개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배경은 파란 하늘과 미니멀한 화이트톤 건축물이 어우러진 휴양지 느낌의 공간으로, 장윤주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장윤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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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독보적인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8일 장윤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감각적인 수영장 공간에서 촬영한 전신 컷을 공개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블랙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경은 파란 하늘과 미니멀한 화이트톤 건축물이 어우러진 휴양지 느낌의 공간으로, 장윤주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매끄러운 각선미는 "역시 톱모델"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장윤주는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으로 건강미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진 역시 단순한 외적 미를 넘어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이다.

한편 장윤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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