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최대 300만원 외식업 컨설팅 지원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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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이 지역 외식업계에 경영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18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외식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군은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된 사업체에 최대 300만 원 한도 내로 지원할 예정이고, 향후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할 때 가점을 주는 인센티브 제공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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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지역 외식업계에 경영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18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외식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군은 강원 최초이자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사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군은 경영개선과 위생수준 향상, 소비트렌드에 부합한 경쟁력 있는 맛 집 육성을 목적으로 이 사업을 해왔다고 한다. 이에 맞춰 이번 설명회에선 △경영관리 △홍보와 마케팅 △위생관리 △메뉴개발 분야 전문 컨설팅 계획을 소개했다.
군은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된 사업체에 최대 300만 원 한도 내로 지원할 예정이고, 향후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할 때 가점을 주는 인센티브 제공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환경위생과 위생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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