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여름철 간판 사고 막는다'…옥외광고물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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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옥외광고물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엔 정장선 평택시장과 경기도청 건축정책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평택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대형 간판, 돌출간판, 벽면 부착형 간판 등이었으며, 시는 특히 노후·불량 광고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고정 상태, 낙하 위험 여부,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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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옥외광고물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엔 정장선 평택시장과 경기도청 건축정책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평택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점검은 송탄출장소 앞 특구 일원 주요 간선도로 및 상업지역의 유동 인구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주요 점검 대상은 대형 간판, 돌출간판, 벽면 부착형 간판 등이었으며, 시는 특히 노후·불량 광고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고정 상태, 낙하 위험 여부,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옥외광고물 관리와 안전 홍보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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