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위, 정책제안 플랫폼 ‘대통령에게 바란다’ 개설…“국정 과제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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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가 국민들의 정책 제안을 받는 온라인 플랫폼을 오늘(18일) 개설했습니다.
국정위는 오늘 오후 2시 온라인 플랫폼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가칭)'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플랫폼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 운영에 더욱 폭넓게 반영돼 참여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정책 결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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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가 국민들의 정책 제안을 받는 온라인 플랫폼을 오늘(18일) 개설했습니다.
국정위는 오늘 오후 2시 온라인 플랫폼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가칭)’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누구나 누리집(www.pcpp.go.kr)에 경제, 사회, 정치‧행정, 외교‧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정책 제안은 다음달 23일까지 접수합니다.
국정위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정부합동민원센터’에서도 우편이나 대면으로 의견을 받습니다.
국정위는 공감대가 높은 제안을 선별해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향후 정부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모레(20일)까지, 이번 온라인 플랫폼의 정식 명칭을 공모합니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플랫폼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 운영에 더욱 폭넓게 반영돼 참여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정책 결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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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배 기자 (newboa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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