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게임 체인저…5년간 16조원 쏟아붓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게임 체인저'로 삼고 향후 5년간 16조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와 AI 국가모델 개발은 물론 통신비 세액 공제 등 디지털 기본권 보장에도 3조 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통신비 부담 완화와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에도 5년간 3조888억 원 이상이 투입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y/20250618150032662yzhe.jpg)
정부가 인공지능(AI)을 ‘게임 체인저’로 삼고 향후 5년간 16조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와 AI 국가모델 개발은 물론 통신비 세액 공제 등 디지털 기본권 보장에도 3조 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한 업무계획을 통해 향후 5년간 총 16조 원 이상을 AI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가장 큰 예산인 12조 3천억은 첨단 GPU 5만 개를 확보하고 AI 데이터센터(DC)를 건설해 'AI 고속도로'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AI 3대 강국의 위상을 확립하고 정부와 민간의 AI 투자 100조원 시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I 기본사회 구축에는 1조245억원, AI 국가인재 양성에도 1조2,800억원이 투입됩니다.
통신비 부담 완화와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에도 5년간 3조888억 원 이상이 투입됩니다.
먼저 사이버보안이 기본이 되는 디지털 안심 사회 구현을 위해 2조3,430억원이 투입되고 통신비를 세액 공제 항목에 추가해 근로소득자 등 국민 다수가 통신요금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세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또한 기본 데이터 제공 속도를 상향 조정하고 번호이동 제한 기간 단축, 이심(eSIM) 활성화 등도 추진됩니다.
아울러 자급제폰과 알뜰폰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최적 요금제 고지 의무를 도입하는 등 기본권으로서의 보편적 통신서비스를 보장하는 데도 주력합니다.
#통신비세액공제 #국가대표AI #GPU #AI예산 #AI고속도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태(ktca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사 일주일 만에…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
-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하는 기분"
- 정교사 채용하고 300만 원 챙긴 사립고 교장…파면 이어 검찰 송치
- '수백만 원까지 베팅' 불법 도박…롯데 "자체 징계 검토"
- 日 "2031년 이전 대만 인근섬에 미사일 배치"…중일갈등 확대되나
- '가격 급등' GPU 훔친 40대 검거…2박스는 이미 팔아
- 현대판 '트로이 목마' 전술?…슬금슬금 유럽 땅 사들이는 러시아
- 가상 시나리오인데, 무섭다…"2028년, AI로 초대형 금융위기"
- 국회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 '마시는 위고비'라더니…비만치료제 아닌 일반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