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부터 김현철까지...'태양의 노래', 반가운 얼굴 총출동!

김현숙 기자 2025. 6. 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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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양의 노래'가 반가운 인물들의 활약을 담은 신스틸러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8일 공개된 신스틸러 스틸에는 영화 '태양의 노래'에서만 만날 수 있는 김성균, 지승현, 김영재, 박은영, 김현철 등 화려한 카메오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반가운 얼굴들의 모습을 담은 신스틸러 스틸을 공개한 영화 '태양의 노래'는 현재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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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움, 웃음 모두 잡았다…‘태양의 노래’ 카메오 열연 눈길

(MHN 백서현 인턴기자) 영화 '태양의 노래'가 반가운 인물들의 활약을 담은 신스틸러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8일 공개된 신스틸러 스틸에는 영화 '태양의 노래'에서만 만날 수 있는 김성균, 지승현, 김영재, 박은영, 김현철 등 화려한 카메오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속 의외의 타이밍에 등장하는 든든한 신스틸러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반가움과 웃음을 동시에 전하며 영화의 의외의 재미를 주었다. 공개된 신스틸러 스틸은 영화 속 카메오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 속 장면을 떠올리며 웃게 만든다.

먼저 민준이 출연한 영화 속 영화 장면에서 베테랑 배우 김성균과 지승현은 노련한 연기력으로 느와르 분위기를 완벽히 살리며, '태양의 노래'와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배우 김영재는 민준의 사극 출연 장면에 깜짝 등장해, 발연기를 펼치는 민준과는 대조되는 안정된 연기로 상반된 재미를 극대화했다. 아나운서 박은영은 실제와 마찬가지로 라디오 DJ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으며, 가수 김현철은 미솔의 자작곡 작업을 돕는 프로듀서 역할로 등장해 재치 있는 카메오 라인업을 완성했다.

'태양의 노래' 속 신스틸러들은 익숙한 매력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않은 이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처럼 반가운 얼굴들의 모습을 담은 신스틸러 스틸을 공개한 영화 '태양의 노래'는 현재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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