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금쪽이' 말썽 부려도 인기 여전…뉴캐슬, UCL 진출 맞아 영입 추진! "주급 삭감도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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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대비해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금쪽이 마커스 래시포드(애스턴 빌라)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당시 빌라는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을 앞두고 공격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었고, 래시포드를 데려왔다.
그러나 빌라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며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 가능성은 낮아졌고, 이에 따라 뉴캐슬이 새로운 행선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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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대비해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금쪽이 마커스 래시포드(애스턴 빌라)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5위를 차지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하고, 리버풀을 꺾고 카라바오컵 우승까지 거머쥔 뉴캐슬은 이번 여름 전력 보강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특히 에디 하우 감독은 공격진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래시포드는 그 대상 중 한 명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래시포드는 맨유 통산 426경기에 출전해 138골 63어시스트를 기록한 성골 유스다. 그러나 음주로 인한 훈련 불참, 과속 운전 등 미숙한 행동으로 팀의 기강을 중시하던 루벤 아모링 감독과 갈등을 빚었고 지난 겨울 이적시장서 사실상 쫓겨나듯 빌라로 임대를 떠났다.
당시 빌라는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을 앞두고 공격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었고, 래시포드를 데려왔다.

다만 현지에서는 그가 맨유에서 아모링 감독과의 불화로 13경기 중 12경기를 제외됐던 만큼, 실전 감각과 경기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빌라의 선택은 '신의 한 수'가 됐다. 래시포드는 뛰어난 수비 가담과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바탕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17경기 출전해 4골 5도움을 뽑아내며 준수한 활약상을 보였다.

그러나 빌라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며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 가능성은 낮아졌고, 이에 따라 뉴캐슬이 새로운 행선지로 떠올랐다.
특히 맨유도 그를 복귀시킬 의사가 없고, 래시포드 본인도 맨유 잔류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이적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현재 받고 있는 주급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원)를 줄이더라도 뉴캐슬로 이적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뛸 의지가 있으며, 맨유 역시 빠른 매각을 희망하고 있어 이적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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