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28년 준공 목표로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 착수
윤원진 기자 2025. 6. 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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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은 단월 1정수장과 2정수장을 하나로 통합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신설 정수장은 설비의 현대화, 수질관리 기술, 에너지 절감 설비를 갖춘 정수장으로 조성한다.
충주시는 이번 정수장 현대화 사업으로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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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정수장 통합…하루 5만5000톤 수돗물 공급
18일 충북 충주시는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감도.(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은 단월 1정수장과 2정수장을 하나로 통합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정수장 공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위탁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공사를 마치면 달천에서 원수를 취수해 하루 5만 5000톤 규모의 수돗물을 충주시 동 지역에 공급하게 된다.
신설 정수장은 설비의 현대화, 수질관리 기술, 에너지 절감 설비를 갖춘 정수장으로 조성한다. 사업비는 1171억 원이다.
충주시는 이번 정수장 현대화 사업으로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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