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신곡서 가발 썼는데 팬들이 안 어울린다고‥참고 받아들이길”(배고픈라디오)

이해정 2025. 6. 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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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이 신곡에서 새롭게 시도한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홍지윤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신곡 '가리랑'에서 앞머리에 긴 생머리로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유민상은 "웬만하면 팬들은 예쁘다고 하는데 특이하다"고 하자 홍지윤은 "그러니까. 안 예쁘다고 하시더라. 그래도 저는 트로트에도 새 바람이 불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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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민상, 홍지윤/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홍지윤이 신곡에서 새롭게 시도한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6월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는 가수 홍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지윤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신곡 '가리랑'에서 앞머리에 긴 생머리로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홍지윤은 "팬분들은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다"면서도 "3분 안에 얼마나 인상을 남기느냐, 이게 가장 중요해서 그래서 뭐라도 특이하고 강렬한걸 해주고 싶었다. 비주얼적으로 힘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조건 그런 콘셉트로 나갈 거다. 싫어하셔도 어쩔 수 없다. 받아들이셔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은 "웬만하면 팬들은 예쁘다고 하는데 특이하다"고 하자 홍지윤은 "그러니까. 안 예쁘다고 하시더라. 그래도 저는 트로트에도 새 바람이 불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홍지윤은 지난 4월 25일 신곡 '가리랑'을 발표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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