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무득점' 양키스, 5연패 수렁… 저지, 삼진만 세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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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가 타선의 침묵 속에 5연패를 당했다.
양키스는 18일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0-4로 패했다.
양키스는 메이저리그(ML)를 대표하는 타격 강팀 중 하나다.
한때 4할 타율에 도전했던 저지의 부진도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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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는 18일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0-4로 패했다. 5연패를 당한 양키스는 42승 30패로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 자리를 지켰지만 2위 탬파베이 레이스(40승 33패)와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양키스는 메이저리그(ML)를 대표하는 타격 강팀 중 하나다. 애런 저지와 코디 벨린저, 폴 골드슈미트 등 강타자도 다수 포진돼 있다. 그러나 최근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졌다. 양키스는 연패 기간 동안 48이닝 5득점에 그쳤다. 또 최근 세 경기 연속 영봉패를 당하며 29이닝 연속 무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한때 4할 타율에 도전했던 저지의 부진도 심상치 않다. 이날 저지는 에인절스 선발 카일 헨드릭슨의 변화구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삼진 2개, 범타 1개에 그친 저지는 8회 마지막 타석에서 구원 투수 리드 디트머스에게 세 번째 삼진도 당했다.
연패 전까지 타율 0.390을 유지했던 저지의 타율은 0.372까지 대폭 하락했다. 최근 5경기 19타수 2안타에 그쳤고 삼진만 12번을 당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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