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청, 여름철 경남·울산 악취 배출 사업장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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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낙동강청)은 여름철을 맞아 이달 말부터 오는 8월까지 경남과 울산지역 악취 배출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관리되는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와 김해 진영읍 본산리 준공업 지역,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사업장이 점검 대상이다.
낙동강청은 시료 채취와 분석을 통해 사업장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와 대기 배출시설·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폐기물 처리 적정 운영 여부 등 전반적인 사업장 환경관리실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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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유역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44918015xvfr.jpg)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낙동강청)은 여름철을 맞아 이달 말부터 오는 8월까지 경남과 울산지역 악취 배출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관리되는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와 김해 진영읍 본산리 준공업 지역,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사업장이 점검 대상이다.
낙동강청은 시료 채취와 분석을 통해 사업장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와 대기 배출시설·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폐기물 처리 적정 운영 여부 등 전반적인 사업장 환경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서흥원 낙동강청 청장은 "여름에는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이 커지는 만큼 감시·감독을 강화하겠다"며 "사업장들도 주민 피해가 없도록 먼저 시설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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