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가 낳은 스타 추영우, 6년 만에 금의환향...“오디션 100번 넘게 탈락”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다양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8회에는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 김태화 자매와 러닝에 진심인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세희 교수, 29살 청년 장례지도사 성예린 그리고 ‘유 퀴즈’가 낳은 스타 추영우가 출연한다.
국내 유일무이한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자매가 ‘유 퀴즈’를 찾는다. “살면서 5일 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다”라는 김태경, 김태화 자매는 등장부터 호흡 척척, 똑같은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재활의학과 전문의이자 23년 차 러너인 정세희 교수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러닝계 달리는 의사로 유명한 정 교수는 “오늘도 14km를 뛰고 왔다”라며 2003년부터 도합 1200km를 넘는 거리를 달린 화려한 경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파킨슨병을 호전시키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운동”이라고 강조한 정세희 교수는 80대 뇌경색 환자가 두 달간 러닝으로 회복한 사례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슬로우 조깅, 서킷 트레이닝 정보부터 모두가 궁금해하는 관절, 노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들어볼 수 있다. 달리기에 진심인 정세희 교수가 알려주는 완벽 러닝 가이드를 이날 방송에서 확인해 본다.

‘유 퀴즈’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배우 추영우가 6년 만에 금의환향한다. 추영우는 6년 전 거리에서 만난 한예종 학생으로 ‘유 퀴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 퀴즈’가 낳은 스타”라는 유재석의 반가움 가득한 인사 속 훤칠한 비주얼로 등장한 추영우는 한국사 과외를 하던 한예종 학생에서 대세 배우로 우뚝 선 여정을 풀어낼 예정. 33초의 출연만으로 화제가 됐던 ‘유 퀴즈’ 인터뷰 비하인드를 비롯해 90년대 레전드 모델인 아버지 추승일부터 동생 추정우까지 모델 DNA를 자랑하는 특별한 가족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중증외상센터’, ‘옥씨부인전’ 등을 거쳐 2025년 최고의 대세 배우로 거듭난 추영우의 데뷔 비하인드 또한 흥미를 더한다. JYP 캐스팅을 거절하고 한예종에 입학한 사연과 함께 100회 이상의 오디션에서 탈락 후 명품 매장 가드 알바, 주차요원 등을 했던 경험담이 공개될 예정. ‘중증외상센터’에서 든든한 리더 주지훈과 함께했던 촬영장 비하인드부터 추영우가 직접 공개하는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도 만나볼 수 있다. 6년 전 ‘유 퀴즈’에서 아쉽게 편집된 추영우의 라이브 무대와 더불어 ‘이유 있는 대세’ 추영우가 털어놓는 연기 인생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확인해 본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부남’ JDB엔터 대표, 걸그룹 멤버와 불륜설에 “사임 의사 전달”[공식입장] - MK스포츠
- “본인 재산 처분해 갚아”…황정음, 43억 횡령금 전액 변제[공식입장] - MK스포츠
- 박하나, 한복도 웨딩도 진심…김태술 향한 눈웃음 ‘찐행복’ - MK스포츠
- 권은비, 웃지도 않는데 청량…반묶음에 진주까지 찰떡 - MK스포츠
- 고우석 빅리그 도전, 이대로 끝나나...마이애미에서 방출 - MK스포츠
- 김혜성, 3경기 연속 결장...다저스는 SD에 승리 - MK스포츠
- 동점이 눈앞인데...3루에서 발묶인 이정후, SF는 잔루 13개 남기며 클리블랜드에 패배 - MK스포츠
- 플로리다 팬더스, 2시즌 연속 스탠리컵 우승 - MK스포츠
- 오가는 사구에 싹트는 분노...로버츠 다저스 감독 시즌 첫 퇴장 - MK스포츠
- UFC “박현성 진짜 유망주…TOP15 가능성”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