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감기 예방하려면 '이것' 드세요...건강한 제철 음식 5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감기는 콧물, 기침, 인후통, 발열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해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한다.
특히 여름철 냉방 기기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냉방병에 걸리기 쉬운데, 이런 여름 감기는 증상이 1~2주간 길게 이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감기는 곧 면역력과의 싸움인 만큼, 여름 제철 음식으로 우리 몸을 보호해 보자.
도라지에는 식이섬유와 철분, 칼슘, 비타민B1, B2, 미네랄, 아미노산 등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감기는 콧물, 기침, 인후통, 발열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해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한다. 특히 여름철 냉방 기기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냉방병에 걸리기 쉬운데, 이런 여름 감기는 증상이 1~2주간 길게 이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감기는 곧 면역력과의 싸움인 만큼, 여름 제철 음식으로 우리 몸을 보호해 보자.
여름 제철 음식 5
옥수수
7월이 제철인 옥수수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염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옥수수에 들어 있는 비타민B도 인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옥수수는 간단히 쪄 먹어도 맛있고, 버터를 두른 팬에 구우면 한층 더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콘샐러드나 콘치즈 등 입맛에 맞는 간식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도라지
도라지에는 식이섬유와 철분, 칼슘, 비타민B1, B2, 미네랄, 아미노산 등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다. 특히 면역력 향상에 좋은 성분인 '사포닌'이 들어 있는데, 사포닌은 우리 몸의 면역계 작용을 활발하게 해 몸으로 침입한 병원균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도라지는 기침·가래 등 기관지 증상에도 좋은 식재료다. 도라지를 꿀에 재 도라지청을 만들 수 있고, 도라지무침, 볶음 등 반찬으로 조리할 수 있다.
자두
6~7월이 제철인 자두는 비타민C가 많아 감기 같은 각종 계절성 질병에 대항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자두에 담긴 철분은 혈중 산소 운반을 돕는 역할을 해 인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데 좋다. 자두는 과육 자체를 먹어도 좋지만, 꿀과 얼음을 넣고 믹서기에 갈아 시원한 자두 에이드로 즐길 수 있다.
가지
가지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가득 들어있어 면역 체계를 향상시키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비타민C와 E가 함유되어 있고,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좋다. 가지는 볶음이나 무침, 튀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다.
열무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열무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여름이면 시원한 열무 김치로 즐기는데,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에 들어가 감칠맛을 더한다. 열무는 땀을 자주 흘리는 여름철에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식품이기도 하다.
한편 여름 감기와 냉방병을 피하려면 실내 온도 조절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에어컨은 적정 온도인 26℃로 맞추고 실내외 온도 차가 5℃ 이상이 되지 않게 하는 실내 환경이 몸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 에어컨을 1~2시간 틀고 나면 30분간 끄는 등 냉방기기 사용 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 찾아내는 박테리아로 암 수술 성공률 높인다…국내 연구진 개발 - 키즈맘
- 스타벅스, '6시 이후' 푸드 사면 전체 음료 30% 할인 - 키즈맘
- 어지러웠는데 금방 괜찮아진다면 '일과성 허혈 발작' 의심할 수도 - 키즈맘
- 차청화, 임신 중 작품 하차 고백...母 "가장 귀한 작품 잉태했잖니" - 키즈맘
- 6월 18일 금시세(금값)는? - 키즈맘
- 숙박앱 중복 예약 피해↑…예방은 "직접 전화보는 것" - 키즈맘
- 손예진, 재치 넘치는 부계정 아이디 공개 '발'예진 - 키즈맘
- 홍준표 "김민석, 고생 많이 했다"...한동훈 지지자엔 "쓰레기 집단" - 키즈맘
- 직구에 사용하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내년부터 매년 갱신해야 - 키즈맘
- 김혜경 여사, 영부인으로서 첫 단독 일정은? - 키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