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 27일 개통
이홍석 2025. 6. 18.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이 27일 개통·운행된다.
검단연장선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 기존 종점인 계양역에서 연장돼 아라역(101역), 신검단중앙역(102역), 검단호수공원역(103역)까지 총연장 6.825㎞ 구간에 3개 정거장이 신설되는 노선이다.
인천시는 이번 개통이 검단신도시 주민의 인천 도심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출퇴근 시간 단축, 대중교통 이용률 증가, 생활권 확장 등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이 27일 개통·운행된다.
검단연장선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 기존 종점인 계양역에서 연장돼 아라역(101역), 신검단중앙역(102역), 검단호수공원역(103역)까지 총연장 6.825㎞ 구간에 3개 정거장이 신설되는 노선이다.
인천시는 이날 검단연장선의 개통을 기념하는 공식행사를 신검단중앙역(102역) 지상에서 개최한다
인천시는 이번 개통이 검단신도시 주민의 인천 도심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출퇴근 시간 단축, 대중교통 이용률 증가, 생활권 확장 등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블랙핑크 제니는 내 친딸” 책까지 냈는데…제니, ‘친부 사칭男’ 상대 ‘승소’
- “반성하는지 의문”…‘성범죄’ 혐의 NCT 태일, 7년 구형
- “진짜 이 가격에?” 15만원 호텔 빙수에 도전장 낸 성심당, 또 일냈다
- 톰 크루즈 환갑 넘어 소원 풀었다…첫 오스카상 수상
- “오로지 저금으로 산 집”…‘짠돌이’ 김종국, 논현동 자가 62억 현금 매입
- “저기 신기한 나비가 있어요”…멸종위기 나비, 주민 제보로 집단서식지 발견
- 전한길 “6·3 대선 부정선거 확실한, 결정적 증거 가져오면 10억 주겠다”
- “세척은 물로 대충” 보온병 10년간 사용한 남성 숨져…사인은 ‘중금속 중독’
- “애플스토어 빼곤 전멸”…‘유령 골목’ 된 가로수길
- “미용실에서 머리 망쳤다” DJ 소다, ‘삭발 수준’ 헤어 상태…“눈물 계속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