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한옥문화비엔날레, 한옥과 달·빛·색 조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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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에서 11월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가 한옥과 달·빛·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행사로 치러진다.
18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한옥문화비엔날레 조직위 2차 회의를 열고 비엔날레 기본 방향과 관련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다.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는 11월 초 월출산국화축제, 목재누리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들과 함께 다양한 전시·체험의 장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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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영암군에서 11월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가 한옥과 달·빛·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행사로 치러진다.
18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한옥문화비엔날레 조직위 2차 회의를 열고 비엔날레 기본 방향과 관련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칭 '달빛 아래 한옥'을 방향으로 한옥과 달·빛·색의 조화를 비엔날레에서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논의를 가졌다.
비엔날레 무대인 구림마을의 주민잔치, 관광객 감동축제를 만들기로 뜻을 모으고 목재문화체험장과 구림한옥스테이로 자리를 옮겨 공간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3인의 민간전문가로 총괄자문에는 이문희 소양고택 대표, 총괄운영에 이재현 뱀부가옥 대표, 전시·공연 기획에 김재희 뮤지엄재희 대표 등을 위촉했다.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는 11월 초 월출산국화축제, 목재누리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들과 함께 다양한 전시·체험의 장으로 열린다.
우승희 군수는 "한민족의 삶이 투영된 한옥의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계승하고, 지역자원으로 만드는 한옥문화비엔날레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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