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부계정 '발예진' 등장… SNS에 새로운 부계정으로 소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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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새로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발예진'을 개설했다.
17일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계정이자 일명 '부계정'인 '@yejinfoot_official'을 개설해 색다른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부계정은 손예진의 본계정이었던 '@yejinhand'의 'hand(손)'에 대응하는 'foot(발)'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작명 센스에 팬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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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계정이자 일명 ‘부계정’인 ‘@yejinfoot_official’을 개설해 색다른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부계정은 손예진의 본계정이었던 ‘@yejinhand’의 ‘hand(손)’에 대응하는 ‘foot(발)’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작명 센스에 팬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손예진은 “촬영장에서 누에를 얻어왔는데 열심히 뽕잎을 먹고 커져서 고치를 짓고 오늘 나방이 나왔어요. 너무 신기하고 뭉클하고 감동적이에요”라며 누에를 기른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어 누에가 나방이 되기까지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 세 개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출산 이후 차기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 없다’를 선택해 이병헌과 호흡을 맞췄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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