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렌터카 2대·전기차 연쇄 추돌…20대 관광객 4명 병원 이송
홍수영 기자 2025. 6. 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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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에서 렌터카 2대와 전기차가 잇따라 추돌해 관광객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3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소타나와 K3, 볼트 전기차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소나타에 타고 있던 2명과 K3 탑승자 2명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볼트 운전자와 소나타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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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18일 제주에서 렌터카 2대와 전기차가 잇따라 추돌해 관광객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3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소타나와 K3, 볼트 전기차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소나타에 타고 있던 2명과 K3 탑승자 2명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모두 20대로 전해졌다.
볼트 운전자와 소나타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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