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가축분뇨 처리시설서 4명 쓰러져…1명 사망
유영규 기자 2025. 6. 18.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8일) 오전 11시 35분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퇴비동에서 직원 4명이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들 4명 중 5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연락이 닿지 않자 B 씨 등 3명이 시설을 확인하러 갔다가 가스에 중독됐을 가능성 등을 열어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고 발생 시설
오늘(18일) 오전 11시 35분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퇴비동에서 직원 4명이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들 4명 중 5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B 씨 등 40대 남성 3명도 두통 등 증세를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연락이 닿지 않자 B 씨 등 3명이 시설을 확인하러 갔다가 가스에 중독됐을 가능성 등을 열어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거리요" 택시 타고 강도 돌변 4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 거제서 군인 포함 20대 3명, 식당 개에 비비탄 난사…1마리 숨져
- 달리는 택시에서 몸 내던진 여성…알고 보니
- 프랑스서 일본제 불량 에어백 폭발로 운전자 사망
- "와!" 미사일 쏟아지자 '환호'…옥상 파티 영상 '논란'
- 상가 건물에 담배꽁초 튕겨 36개 매장 '활활'…결국
- 집채 만한 트럭, 식당 돌진해 '쾅'…대낮 혼비백산
- 남탕에 여탕 스티커 '슥'…20대 알몸 노출에 '충격'
- "유방암입니다" 가슴 절개했는데…알고 보니
- [단독] "그쪽이 관리" 김건희 육성…주가조작 인식 정황 (풀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