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박나래에게 '플러팅♥' 작렬…"요즘 더 예뻐져, 그냥 하는 말 아냐" ('나래식')

배효진 2025. 6. 18. 14: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절친 피오와 고향 후배 김진우와 함께 진짜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18일 공개되는 채널 '나래식'에서는 박나래가 두 사람을 초대해 함께 요리를 나누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박나래는 입맛이 서로 다른 피오와 김진우를 위해 각각 맞춤형 요리를 준비해 감탄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절친 피오와 고향 후배 김진우와 함께 진짜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18일 공개되는 채널 '나래식'에서는 박나래가 두 사람을 초대해 함께 요리를 나누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박나래는 입맛이 서로 다른 피오와 김진우를 위해 각각 맞춤형 요리를 준비해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 모두 "진짜 맛있다", "이거 어디서 배운 거냐"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날 피오는 박나래를 향해 "요즘 진짜 예뻐진 것 같다. 그냥 하는 말 아니"라며 진심 어린 칭찬을 전하고 김진우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해 박나래를 부끄럽게 만든다.

김진우에 대해 피오는 "형이 되게 예쁘장하게 생겼지만 실제 성격은 완전 상남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나래는 "나는 그럼 완전 상여자"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간다.

뿐만 아니라, 피오는 박나래가 평소 '나래식'에 꼭 초대하고 싶었던 한 아이돌 멤버를 즉석에서 영상통화로 연결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깜짝 등장에 박나래는 입을 틀어막고 환호했고 현장 분위기는 단숨에 후끈 달아올랐다. 박나래의 광대를 치솟게 만든 아이돌 멤버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나래식’은 박나래가 직접 요리를 선보이며 다양한 게스트들과 토크를 나누는 힐링 쿠킹 토크쇼다.

매 회차 유쾌한 분위기와 진솔한 이야기, 먹음직스러운 요리까지 더해져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나래식'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