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정상회의' 앞둔 각국 주요 인사들 잇따라 경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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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원국 주요 인사들이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 도시인 경주를 잇달아 방문하고 있다.
17일에는 펭에란 하자 누리야 유소프 주한 브르나이 대사가 정상회의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숙소 등을 점검차 방문했으며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칠레,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대사와 APEC 대표부 대표들이 잇따라 방문, 주낙영 시장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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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원국 주요 인사들이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 도시인 경주를 잇달아 방문하고 있다.
17일에는 펭에란 하자 누리야 유소프 주한 브르나이 대사가 정상회의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숙소 등을 점검차 방문했으며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칠레,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대사와 APEC 대표부 대표들이 잇따라 방문, 주낙영 시장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정상회의 개최 기간 대표단이 숙소로 사용할 곳과 주요 관광지, 주변 도시 인프라와 협력 방안 등에 관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 관계자는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회원국 대사와 대표들의 방문 계획이 잡혀있다"며 "경주가 갖고 있는 매력을 충실히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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