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살벌한 쪽진 머리에도 ‘소두’ 인증‥갈수록 예뻐지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뜨거운 햇살 같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혜리는 6월 18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어깨를 드러낸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편안하게 퍼지는 와이드핏 검은색 팬츠를 착용하고 하이힐로 훤칠한 비율을 연출했다.
귀에 딱 붙는 스터드 귀걸이와 두 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한 혜리는 긴 생머리를 한 묶음으로 타이트하게 묶어, 마치 쪽진 머리 같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뜨거운 햇살 같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혜리는 6월 18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어깨를 드러낸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편안하게 퍼지는 와이드핏 검은색 팬츠를 착용하고 하이힐로 훤칠한 비율을 연출했다.
귀에 딱 붙는 스터드 귀걸이와 두 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한 혜리는 긴 생머리를 한 묶음으로 타이트하게 묶어, 마치 쪽진 머리 같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얼굴형을 자비없이 드러내는 스타일이지만 혜리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다시금 인증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 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2025 HYERI FANMEETING TOUR IN SEOUL'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혜리는 오사카에 이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호치민, 마닐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로 공연을 이어간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 대선배 채시라 감동시킨 조보아 “화들짝 놀라, 용궁여왕 분홍에 맞춰 컬러 센스”
- 최여진♥김재욱, 텐트 신혼집 공개 “노숙 생활 중 가장 초호화” (동상이몽2)
-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끊었나‥식욕 되찾고 더 어려진 미모
- 이광기, 딸 이연지♥축구선수 정우영 결혼식 대성통곡 그후 “우리 사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