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살벌한 쪽진 머리에도 ‘소두’ 인증‥갈수록 예뻐지네

이해정 2025. 6. 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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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뜨거운 햇살 같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혜리는 6월 18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어깨를 드러낸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편안하게 퍼지는 와이드핏 검은색 팬츠를 착용하고 하이힐로 훤칠한 비율을 연출했다.

귀에 딱 붙는 스터드 귀걸이와 두 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한 혜리는 긴 생머리를 한 묶음으로 타이트하게 묶어, 마치 쪽진 머리 같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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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뜨거운 햇살 같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혜리는 6월 18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어깨를 드러낸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편안하게 퍼지는 와이드핏 검은색 팬츠를 착용하고 하이힐로 훤칠한 비율을 연출했다.

귀에 딱 붙는 스터드 귀걸이와 두 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한 혜리는 긴 생머리를 한 묶음으로 타이트하게 묶어, 마치 쪽진 머리 같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얼굴형을 자비없이 드러내는 스타일이지만 혜리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다시금 인증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 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2025 HYERI FANMEETING TOUR IN SEOUL'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혜리는 오사카에 이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호치민, 마닐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로 공연을 이어간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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