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맞이한 얼음공장
장수영 기자 2025. 6. 18. 14:02

(부천=뉴스1) 장수영 기자 =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으며 무더위가 이어진 18일 경기 부천의 한 얼음공장에서 직원이 얼음을 냉동고로 옮기고 있다.
공장 관계자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비수기 대비 50배 수준의 얼음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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