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클래식한 청청패션도 댄디해‥185cm 피지컬 빛나네

이해정 2025. 6. 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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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185cm 완벽한 피지컬로 청청 패션을 소화했다.

박서준은 6월 18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의 패션 키워드는 청청.

한편, 박서준은 연내 방송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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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박서준이 185cm 완벽한 피지컬로 청청 패션을 소화했다.

박서준은 6월 18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의 패션 키워드는 청청. 반팔 청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클래식한 로퍼를 매치해, 캐주얼한 듯 중후한 룩을 완성했다.

또한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덜어낸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살렸다.

한편, 박서준은 연내 방송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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