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 PC 아레나, 80여개 매장에 ‘농심 배홍동’ 750박스 지원

2025. 6. 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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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스 PC 아레나(레드포스 PC방)는 '농심 배홍동' 750박스를 전국 80여개 매장에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스포츠 특화 PC방으로 브랜딩됐다. 숍인숍 매장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유명 PC 기어 브랜드들과 협업하고, O2O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점주들과 꾸준히 소통해 미슐랭 1스타 PC방과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며,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점주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늘 든든한 친구이자 사업파트너로 반듯하고 탄탄하게 함께 걷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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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스 PC 아레나(레드포스 PC방)는 ‘농심 배홍동’ 750박스를 전국 80여개 매장에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점주 및 관계자 약 70여명의 해외 워크샵을 지원한데 이은 상생 활동이다.

레드포스 PC 아레나는 농심 레드포스 E-스포츠 TEAM의 브랜딩을 담아 전개중인 PC방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는 ‘주식회사 이스포츠그라운드(서희원, 오지환 공동대표)’가 E-스포츠 개최 및 멀티 샵인샵 등을 도입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80여개의 매장이 전국에 분포되어 있고, 100호점 예약까지 완료돼 있다.

또한, 최근 ‘한국관광공사’와 E-스포츠 특화 관광상품인 PC방 투어를 함께 기획하여 출자하는 등 K-문화와 E-스포츠를 선도하는 PC방으로 부상 중이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스포츠 특화 PC방으로 브랜딩됐다. 숍인숍 매장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유명 PC 기어 브랜드들과 협업하고, O2O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점주들과 꾸준히 소통해 미슐랭 1스타 PC방과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며,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점주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늘 든든한 친구이자 사업파트너로 반듯하고 탄탄하게 함께 걷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포스 PC방을 포함한 ㈜비엔엠컴퍼니는 최근 메가 숍을 연이어 오픈 중이다. 이와 함께 멀티 모니터존, 프리미엄 개인석, 유튜버 스트리밍실 등 공간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전국 9개 매장에 E-스포츠 경기장을 신설하는 등 게임과 소비재 브랜드들과 협업을 활발히 이어 나가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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