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강원도당 “민주당 강원도당, 몰상식한 선동정치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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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강원도당은 피고발인 조사를 받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본지 6월17일자 웹보도)에 "내로남불식 행태"라며 "몰상식한 선동정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17일 밝혔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 이철규)는 이날 논평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가 1년가량 남은 시점에서, 의혹을 부풀려 김진태 지사를 흔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민주당 도당의 못된 버릇이 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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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강원도당은 피고발인 조사를 받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본지 6월17일자 웹보도)에 “내로남불식 행태”라며 “몰상식한 선동정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17일 밝혔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 이철규)는 이날 논평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가 1년가량 남은 시점에서, 의혹을 부풀려 김진태 지사를 흔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민주당 도당의 못된 버릇이 도졌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도당은 한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른 형사절차상 피고발인 조사를 정치공세에 이용하고 있다”며 “피고발인 검찰조사 의혹을 기정사실로 몰아가려는 태도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근간으로 하는 대한민국 민주법치국가의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몰상식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이재명 대통령 역시 여러 재판을 받는 피고인 신분임에도 선거에 출마하고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면서 “무분별한 정치적 억측으로 인한 민생 피해의 책임은 결국 스스로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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