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서사리 농막 화재…400만원 재산 피해

김지혜 기자 2025. 6. 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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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5시 27분께 울산 울주 범서읍 서사리의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인력 30명, 장비 12대를 투입해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6시 50분께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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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울산 울주 범서읍 서사리의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18일 오전 5시 27분께 울산 울주 범서읍 서사리의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인력 30명, 장비 12대를 투입해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6시 50분께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농막이 다행히 인근 야산과 떨어져 있어 산불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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