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강원권 3개 철도사업 터널 안전·품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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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안전한 철도건설과 고품질 터널 시공을 위해 춘천∼속초, 강릉∼제진, 여주∼원주 철도사업에 대한 안전·품질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영환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은 "강원지역은 산악지형이 많아 철도건설 시 자연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터널 시공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며 "철저한 공정 및 안전관리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전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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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안전한 철도건설과 고품질 터널 시공을 위해 춘천∼속초, 강릉∼제진, 여주∼원주 철도사업에 대한 안전·품질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안전품질부와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하며, 현재 공사 중인 터널 25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지질 이상대, 단층대, 연약지반 등 터널 시공 취약 구간 시공계획 타당성을 검토하고 전도 위험이 있는 장비가 투입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 사항은 후속 조치를 통해 철저히 보완할 방침이다.
최영환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은 “강원지역은 산악지형이 많아 철도건설 시 자연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터널 시공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며 “철저한 공정 및 안전관리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전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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