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신처 알지만 지금은 제거 안 해"...'최후통첩' 뒤 여지 남긴 트럼프 [Y녹취록]

YTN 2025. 6. 18. 13: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진행 : 윤보리 앵커

■ 출연 : 구기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또 한 가지 발언을 한 게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제거하지 않을 거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이 속내가 뭘까요?

◆구기연> 저도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를 알기는 쉽지 않겠지만 아마도 심리적 압박이나 아니면 협상 카드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에 급박한 그런 선제 공격을 당하고 이미 군 수뇌부, 핵 과학자들이 제거된 상황에서 사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어디까지 자신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지 어려운 것이죠. 트럼프가 혹시라도 정확하게 모른다고 하더라도 어쩌면 알 수 있다는 그런 심리적 압박 그리고 협상카드가 아닐까라고 보여집니다.

대담 발췌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