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던 얼굴 또 보네', 젠지 T1 참전하는 LoL 두 번째 국제전 MSI 일정 프리뷰

고동우 2025. 6. 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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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맛이 무섭다.

현 LCK 폼 최강의 젠지와 국제전의 제왕 T1이 MSI 무대에 올라가게 되면서 MSI에 한층 긴장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퍼스트 스탠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LCK에게는 브래킷 스테이지 직행권이 주어졌기에 젠지와 T1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참가하지 않는다.

브래킷 스테이지의 1티어는 젠지와 모비스타 코이, 2티어는 CTBC 플라잉 오이스터와 애니원즈 레전드, 3티어는 플라이퀘스트와 T1, 4티어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통과한 두 팀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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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MSI 일정 본격 시작
‘LCK 대표’ 젠지와 T1, 브래킷 스테이지부터 출전

(MHN 박성하 인턴기자) 아는 맛이 무섭다.

현 LCK 폼 최강의 젠지와 국제전의 제왕 T1이 MSI 무대에 올라가게 되면서 MSI에 한층 긴장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LoL 이스포츠의 두 번째 국제 대회인 MSI는 2025년의 중간 시점에서 팀과 지역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이자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무대이다. 

이번 MSI에는 5개 지역, LCK(한국), LEC(EMEA), LPL(중국), LTA(미주), LCP(아시아태평양)에서 각각 두 팀씩 참가한다. LCK에서는 젠지와 T1이 1, 2번 시드 자격으로 참가하며 LEC는 모비스타 코이가 1번, G2 이스포츠가 2번 시드를 얻었다. 

LPL에서는 애니원즈 레전드와 빌리빌리 게이밍, LTA에서는 플라이퀘스트와 퓨리아 이스포츠, LCP에서는 CTBC 플라잉 오이스터와 GAM 이스포츠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퍼스트 스탠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LCK에게는 브래킷 스테이지 직행권이 주어졌기에 젠지와 T1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참가하지 않는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G2 이스포츠, 빌리빌리 게이밍, 퓨리아 이스포츠, GAM 이스포츠가 출전하며 네 팀 가운데 살아남은 두 팀이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한다. 

브래킷 스테이지의 1티어는 젠지와 모비스타 코이, 2티어는 CTBC 플라잉 오이스터와 애니원즈 레전드, 3티어는 플라이퀘스트와 T1, 4티어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통과한 두 팀으로 정해졌다. 

LCK 1번 시드인 젠지와 2번 시드인 T1은 같은 브래킷에 배치될 수 없기에 젠지와 플라이퀘스트가 한 쪽 브래킷을 차지하고 모비스타 코이와 T1이 다른 쪽에 고정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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