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요 포구 '다이빙 사고 예방' 안전시설물 설치
김용원 기자 2025. 6. 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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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항포구에 다이빙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시설물이 처음으로 설치됐습니다.
제주시는 포구에서 무리하게 다이빙을 하다 사고가 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포구에 시설물을 보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가 지난해 항포구 일대 다이빙과 수영을 금지하도록 하는 위험구역 지정은 관련 근거법이 미흡하다는 이유 등으로 추진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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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항포구에 다이빙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시설물이 처음으로 설치됐습니다.
제주시는 이용객이 많은 판포 포구와 월령 포구, 용담 포구, 동김녕항 일대에 안전 난간과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제주시는 포구에서 무리하게 다이빙을 하다 사고가 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포구에 시설물을 보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가 지난해 항포구 일대 다이빙과 수영을 금지하도록 하는 위험구역 지정은 관련 근거법이 미흡하다는 이유 등으로 추진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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