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안성훈, 세상 떠난 전설과 합동 무대…감동의 물결(수밤)

김명미 2025. 6. 18. 13: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재와 안성훈이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큰 별'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희재와 안성훈은 고인의 생전 무대 영상과 함께 '하숙생'을 열창, 시공을 초월한 하모니를 완성한다.

세대를 잇는 감동 무대로 가요계 레전드를 추억할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제공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제공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제공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희재와 안성훈이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큰 별'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사에 전설로 남은 선배 가수들을 추억하며, 그들이 남긴 명곡을 노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故 최희준을 기리는 스페셜 무대가 예고된다. 김희재와 안성훈은 고인의 생전 무대 영상과 함께 '하숙생'을 열창, 시공을 초월한 하모니를 완성한다. "무대 위에 존경하는 최희준 선생님이 계신다는 마음으로 노래했다"는 두 사람의 고백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다.

정서주는 현인의 '비 내리는 고모령'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이 곡은 돌아가신 친할아버지의 애창곡이자, 정서주가 존경하는 故 송해 역시 즐겨 부르던 곡으로 알려져 한층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렇듯 정서주의 '비 내리는 고모령'은 소중한 이들을 향한 그리움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관객의 마음에 긴 여운을 안긴다. 이를 지켜본 스페셜 게스트 현숙은 "송해 아버지가 이 무대를 보셨다면 눈물을 흘리셨을 것"이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하기도. 세대를 잇는 감동 무대로 가요계 레전드를 추억할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