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 늘린다…군산시, 외식업체에 신동진 쌀 구매 장려금

임채두 2025. 6. 18. 1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군산시는 '우리 지역 쌀 이용업체 지정관리사업'에 참가할 외식업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신동진 쌀을 구매하는 외식업체에 20㎏당 5천원의 장려금을 주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외식업체는 사업장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김상기 시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식당과 집단급식소가 군산 쌀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비 기반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 군산시청 전경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우리 지역 쌀 이용업체 지정관리사업'에 참가할 외식업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신동진 쌀을 구매하는 외식업체에 20㎏당 5천원의 장려금을 주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외식업체는 사업장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선정된 업체는 연간 100만원(20㎏짜리 200포대) 한도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김상기 시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식당과 집단급식소가 군산 쌀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비 기반도 넓히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