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오늘 시작

신관호 기자 2025. 6. 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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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이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탄면 마하리에서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과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군은 국내 15개 개방동굴 중 유일하게 탐험 형 동굴인 백룡동굴과 그 주변의 우수한 생태(박쥐)와 문화(평창 아라리) 자원 등을 연계한 1박 2일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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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까지 미탄면 마하리서 개최
강원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탄면 마하리에서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과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군은 국내 15개 개방동굴 중 유일하게 탐험 형 동굴인 백룡동굴과 그 주변의 우수한 생태(박쥐)와 문화(평창 아라리) 자원 등을 연계한 1박 2일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프로그램 문의와 신청은 미탄면 마하리 어름치마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평창만의 독특한 매력을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면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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