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전 NCT 문태일 '고개 숙인 채'
오민아 2025. 6. 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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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전 'NCT' 태일이 첫 공판을 마치고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태일은 지난해 6월 13일 피해자인 A씨로부터 신고를 당해 경찰에 입건됐으며 8월 28일 첫 소환 조사를 받았다.
특히, 태일은 성범죄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알고도 사실을 숨긴 채 컴백 등 활동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한편, 태일 등 공범 3명 모두 공소사실을 인정하였고 검찰은 이들 모두에 대해 징역 7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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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오민아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전 'NCT' 태일이 첫 공판을 마치고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태일은 지난해 6월 13일 피해자인 A씨로부터 신고를 당해 경찰에 입건됐으며 8월 28일 첫 소환 조사를 받았다. 특히, 태일은 성범죄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알고도 사실을 숨긴 채 컴백 등 활동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한편, 태일 등 공범 3명 모두 공소사실을 인정하였고 검찰은 이들 모두에 대해 징역 7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오민아 기자 alsdk7385@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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