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창령사지·오백나한상 학술심포지엄…25일 영월관광센터서

신관호 기자 2025. 6. 18. 1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영월 창령사지·오백나한상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군은 25일 영월관광센터에서 강원역사문화연구원과 지역 불교 문화유산인 영월 창령사지와 오백나한상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을 위해 심포지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정병삼 숙명여대 명예교수의 '영월 불교계의 시대적 추이'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1부 영월 창령사지, 2부 오백나한상 순으로 심포지엄이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영월 창령사지·오백나한상 학술심포지엄' 안내 포스터.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8/뉴스1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 창령사지·오백나한상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군은 25일 영월관광센터에서 강원역사문화연구원과 지역 불교 문화유산인 영월 창령사지와 오백나한상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을 위해 심포지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정병삼 숙명여대 명예교수의 '영월 불교계의 시대적 추이'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1부 영월 창령사지, 2부 오백나한상 순으로 심포지엄이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영월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활용과 학술적 논의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