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위기' 고조에도 코스피 상승...정유주 강세
류환홍 2025. 6. 18. 12:04
코스피가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확전 가능성에도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930대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2,960과 2,970대 사이를 오가며 소폭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에 미국이 개입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SK이노베이션과 S-Oil, 흥구석유와 한국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주가 강세입니다.
장중에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 기관과 함께 순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틀 연속 상승 중이고, 한화오션과 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주와 풍산, 현대로템 등 방산주도 상승 중입니다.
코스닥지수는 770대에서 개장해 770대와 780대를 오가며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순매도를 기관 홀로 순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넘게 상승했습니다.
17.2원 오른 1,379.9원으로 출발해 1,370원대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중동 불안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달러화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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