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크레용 박지복 대표, BCM 2025 `아시아디지털방송아카데미`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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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코드크레용(대표 박지복)은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국제부산콘텐츠마켓(BCM)'의 부대행사인 '아시아디지털방송아카데미'에서 숏폼 드라마 비즈니스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숏폼 콘텐츠의 제작 현황과 시장 분석을 통해 K-콘텐츠의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제작 활성화를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콘텐츠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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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제작 효율성, IP 확장 가능성, K-콘텐츠의 글로벌 전략 등 발표

주식회사 코드크레용(대표 박지복)은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국제부산콘텐츠마켓(BCM)'의 부대행사인 '아시아디지털방송아카데미'에서 숏폼 드라마 비즈니스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숏폼 콘텐츠의 제작 현황과 시장 분석을 통해 K-콘텐츠의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제작 활성화를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콘텐츠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숏폼 콘텐츠의 구조와 수익성, 그리고 K-콘텐츠의 기회"
박지복 대표는 '숏폼 드라마 시장의 현황과 숏폼 드라마 비즈니스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발표에서는 숏폼 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규모, 성공·실패 요인, 콘텐츠 전략 및 AI 기반 제작 프로세스, IP 확장성(PPL, 커머스, 음원 등) 등에 대해 실제 Shortime 플랫폼 운영 사례와 함께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박 대표는 "중국 중심의 숏폼 드라마 시장이 2027년까지 1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맞서 한국 숏폼 플랫폼도 K-콘텐츠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숏폼 콘텐츠는 단기 수익보다는 IP 확장성과 플랫폼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며, AI 기반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제작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접근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드크레용은 숏폼 콘텐츠 플랫폼 'Shortime'을 통해 175개국, 30만 가입자 확보, 누적 광고 재생 100만 회 이상을 달성했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구글플레이 공동 주관 '창구 프로그램 7기' 최종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빠르게 글로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전미진기자 junmijin8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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