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가수 크리스토퍼, 9월 1년만 내한공연

최주성 2025. 6. 18. 12: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내한공연 포스터 [프라이빗커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1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오는 9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크리스토퍼의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크리스토퍼의 내한 공연은 지난해 8월 잠실실내체육관 이후 1년 만이다.

2012년 정규 앨범 '컬러스'(Colours)로 데뷔한 크리스토퍼는 2014년 정규 2집 '톨드 유 소'(Told You So)로 MTV 유럽 뮤직 어워즈 '최고의 덴마크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19년 정규앨범 '언더 더 서페이스'(Under the Surface)로 음악성을 인정받았고 2023년 넷플릭스 영화 '뷰티풀 라이프'(A Beautiful Life)에서 주연 배우로 데뷔했다.

크리스토퍼는 한국을 향한 애정이 각별한 아티스트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래퍼 이영지와 듀엣곡 '트러블'(Trouble)을 발매했으며, 최근 정규 6집 '풀스 골드'(Fools Gold) 공개를 계기로 국내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cj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