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중동정세 우려에 속락 개장…H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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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증시는 18일 전날 뉴욕 증시 약세와 중동정세 악화에 대한 우려로 매도 선행하면서 속락 출발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20.75 포인트, 0.50% 떨어진 2만3859.55로 거래를 시작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37.46 포인트, 0.43% 하락한 8657.21로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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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18일 전날 뉴욕 증시 약세와 중동정세 악화에 대한 우려로 매도 선행하면서 속락 출발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20.75 포인트, 0.50% 떨어진 2만3859.55로 거래를 시작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37.46 포인트, 0.43% 하락한 8657.21로 장을 열었다.
전기차주 리샹, 온라인 의약품주 알리건강, 부동산주 화룬치지, 스마트폰 위탁생산 비야디전자가 급락하고 있다.
생활 사이트주 메이퇀 뎬핑, 동영상주 콰이서우, 광학부품주 순위광학, 전자상거래주 알리바바, 통신주 중국롄퉁, 부동산주 룽후집단, 항룽지산, 중국해외발전, 금광주 쯔진광업, 전동공구주 촹커실업, 의약품주 야오밍 생물도 크게 떨어지고 있다.
반면 맥주주 바이웨이, 귀금속주 저우다푸, 식육가공주 완저우 국제, 중은홍콩, 알루미늄주 중국 훙차오, 복합기업주 청쿵 허치슨(CK), 한썬제약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항셍지수는 낙폭을 확대해 오전 10시53분(한국시간 11시53분) 시점에는 275.07 포인트, 1.15% 내려간 2만3705.23으로 거래됐다.
H주 지수도 오전 10시54분 시점에 97.57 포인트, 1.12% 하락한 8597.10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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