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사이비 종교 女와 교제 “자꾸 돈 내라고” (라디오쇼)

장예솔 2025. 6. 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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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빽가가 사이비 종교 여자친구를 만났다.

6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사이비 종교를 믿는 여자친구와 만났던 일화를 밝혔다.

빽가는 "제가 교회를 다닌다. 사귀기 전에는 크리스천이라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단도 아닌 삼단이었다. 자꾸 저한테 전도하더라. 종교를 바꾸라고 하면서 돈을 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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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왼쪽부터 빽가, 이현이,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빽가가 사이비 종교 여자친구를 만났다.

6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사이비 종교를 믿는 여자친구와 만났던 일화를 밝혔다.

빽가는 "제가 교회를 다닌다. 사귀기 전에는 크리스천이라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단도 아닌 삼단이었다. 자꾸 저한테 전도하더라. 종교를 바꾸라고 하면서 돈을 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21살에 나이트 갔다가 부킹으로 만난 여자다. 부킹 온 사람치고 참해서 교제했다"고 전했다.

에피소드 부자 빽가를 향해 박명수는 "넌 대체 누굴 만나고 다니는 거냐. 너의 삶을 영화로 찍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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