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슈가, 21일 ‘소집 해제’…“공식 행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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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의 멤버 슈가가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되는 가운데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마련되지 않는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오늘(18일) 밝혔습니다.
빅히트뮤직은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 삼가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면서 "슈가를 향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21일 슈가를 끝으로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전원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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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의 멤버 슈가가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되는 가운데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마련되지 않는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오늘(18일) 밝혔습니다.
빅히트뮤직은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 삼가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면서 “슈가를 향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슈가에 앞서 지난해 BTS의 맏형 진과 제이홉을 시작으로 이달 RM, 뷔, 지민, 정국이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21일 슈가를 끝으로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전원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옵니다.
한편, 슈가는 지난해 8월 음주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운전한 혐의로 벌금 1천5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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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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